두바이유가 6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2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95.89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08달러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 5일(현지시간) 100달러 아래로 떨어진 이래 하락세가 계속됐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97.11달러로 0.97달러,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92.27달러로 0.56달러 각각 내렸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일제히 올랐다. 보통 휘발유는 109.66달러로 0.70달러 올랐고, 경유와 등유는 0.83달러씩 올라 112.44달러, 112.82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연합뉴스
한국석유공사는 12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95.89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08달러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 5일(현지시간) 100달러 아래로 떨어진 이래 하락세가 계속됐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97.11달러로 0.97달러,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92.27달러로 0.56달러 각각 내렸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일제히 올랐다. 보통 휘발유는 109.66달러로 0.70달러 올랐고, 경유와 등유는 0.83달러씩 올라 112.44달러, 112.82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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