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주로 떠날 준비됐습니다!”

[포토] “우주로 떠날 준비됐습니다!”

입력 2015-09-02 14:02
수정 2015-09-02 14: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왼쪽부터)카자흐스탄의 우주 비행사 아이딘 아임베토프와 러시아의 우주 비행사 세르게이 볼코프, 그리고 덴마크의 우주 비행사 안드레아스 모겐센이 2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 임무 교대에 앞서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우주복을 테스트 한 후 걸어 나오고 있다.  ⓒ AFPBBNews=News1
(왼쪽부터)카자흐스탄의 우주 비행사 아이딘 아임베토프와 러시아의 우주 비행사 세르게이 볼코프, 그리고 덴마크의 우주 비행사 안드레아스 모겐센이 2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 임무 교대에 앞서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우주복을 테스트 한 후 걸어 나오고 있다.
ⓒ AFPBBNews=News1
이미지 확대
(위에서부터)덴마크의 우주 비행사 안드레아스 모겐센와 카자흐스탄의 우주 비행사 아이딘 아임베토프, 러시아의 우주 비행사 세르게이 볼코프가 2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 임무 교대에 앞서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우주복을 테스트 한 후 걸어 나오고 있다.  ⓒ AFPBBNews=News1
(위에서부터)덴마크의 우주 비행사 안드레아스 모겐센와 카자흐스탄의 우주 비행사 아이딘 아임베토프, 러시아의 우주 비행사 세르게이 볼코프가 2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 임무 교대에 앞서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우주복을 테스트 한 후 걸어 나오고 있다.
ⓒ AFPBBNews=News1
카자흐스탄의 우주 비행사 아이딘 아임베토프와 러시아의 우주 비행사 세르게이 볼코프, 그리고 덴마크의 우주 비행사 안드레아스 모겐센이 2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 임무 교대에 앞서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우주복을 테스트 한 후 걸어 나오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5
“도수치료 보장 안됩니다” 실손보험 개편안, 의료비 절감 해법인가 재산권 침해인가
정부가 실손의료보험 개편을 본격 추진하면서 보험료 인상과 의료비 통제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비급여 진료비 관리 강화와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을 핵심으로 한 개편안은 과잉 의료 이용을 막고 보험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하지만 의료계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국민 재산권 침해와 의료 선택권 제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과잉진료를 막아 전체 보험가입자의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다.
기존보험 가입자의 재산권을 침해한 처사다.
1 / 5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