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형 산불이 닷새 만에 진화됐다.
울산시는 27일 “오늘 오후 8시 40분을 기해 온양 (대운산) 산불을 완전 진화했다”라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주민 대피령도 해제됐다.
피해 면적은 931㏊(헥타르)로 추산된다.이번 산불은 지난 22일 낮 12시 12분쯤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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