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올스타들의 경기를 국내에서 직접 보는 꿈만 같은 일이 펼쳐질까.
미국 스포츠전문매체인 SB네이션은 메이저리그 올스타들이 2014시즌 후 한국 혹은 대만을 방문해 경기를 펼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MLB는 1986년을 시작으로 짝수 해 시즌 후에 일본으로 건너가서 올스타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출범하는 바람에 무산된 뒤에는 다시 열리지 않고 있다.
2006년 올스타전 때는 다르비슈 유(텍사스), 아오키 노리치카(밀워키), 이가와 게이(오릭스) 등 일본 최고의 선수들이 조 마우어(미네소타), 라이언 하워드(필라델피아) 등 메이저리그 올스타들과 맞붙었다.
메이저리그는 한국과 대만에서 이러한 경기를 펼침으로써 야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킬 수 있길 바라고 있다.
SB네이션은 올 시즌 다저스 선발진의 주축으로 뛰며 세인트루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선발로 예고된 류현진(26)을 소개한 뒤 추신수(신시내티), 박찬호(은퇴) 등도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을 거뒀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인 SB네이션은 메이저리그 올스타들이 2014시즌 후 한국 혹은 대만을 방문해 경기를 펼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MLB는 1986년을 시작으로 짝수 해 시즌 후에 일본으로 건너가서 올스타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출범하는 바람에 무산된 뒤에는 다시 열리지 않고 있다.
2006년 올스타전 때는 다르비슈 유(텍사스), 아오키 노리치카(밀워키), 이가와 게이(오릭스) 등 일본 최고의 선수들이 조 마우어(미네소타), 라이언 하워드(필라델피아) 등 메이저리그 올스타들과 맞붙었다.
메이저리그는 한국과 대만에서 이러한 경기를 펼침으로써 야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킬 수 있길 바라고 있다.
SB네이션은 올 시즌 다저스 선발진의 주축으로 뛰며 세인트루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선발로 예고된 류현진(26)을 소개한 뒤 추신수(신시내티), 박찬호(은퇴) 등도 메이저리그에서 성공을 거뒀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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