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포토] ‘홈런·타점왕’ 김재환, KBO리그 MVP 영예… 신인왕은 강백호 신성은 기자 입력 2018-11-19 15:17 수정 2018-11-19 15:4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baseball/2018/11/19/20181119800037 URL 복사 댓글 0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서울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된 두산 김재환(오른쪽)과 신인상을 수상한 kt 강백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1.19 연합뉴스 올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잠실 홈런왕’ 김재환(30·두산 베어스)이었다.김재환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서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상식에서 생애 처음으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최우수 신인상에는 ‘괴물’ 강백호(19·kt wiz)가 선정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