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는 지난해 ‘머니볼’과 ‘트리 오브 라이프’ 등에 출연했으며 ‘돈벌이 된 배우’ 설문에서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2위는 ‘아이즈 오브 마치’ 등에 출연한 조지 클루니, 3위는 ‘캐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등에 나온 조니 뎁이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맷 데이먼이 올랐다.
앞으로 돈벌이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남녀 배우로는 ‘머니볼’에 출연한 요나 힐과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 나온 루니 마라가 나란히 꼽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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